프로콤 - 에어팟 핏 케이스 리뷰

에어팟 케이스들은 대부분 비슷한 디자인입니다. 케이스를 보호해주는 디자인 자체에는 큰 불만이 없는데, 문제는 너무 두껍습니다. 보통 1.5mm 정도 되는데, 손으로 만져보는 체감은 훨씬 큽니다. 그중에 가장 얇은 에어팟 케이스가 출시되어 소개합니다.




포장지가 재생종이 입니다.

전 매끈하게 코팅된 종이보다 이런 질감의 종이를 더 좋아합니다.

지구와 숲을 위해서도 재생지가 더 좋다고 합니다.




박스를 오픈하자, 한지 같은 천에 둘러쌓인 케이스가 보입니다.




색상은 총 12가지가 있으며, 그 중에서 보라색을 골랐습니다.

뚜껑과 본체가 붙어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2가지 케이스를 구매하면 서로 매칭해서 색상을 섞을 수 있습니다.




딱 봐도 두께가 엄청 얇죠.

보통 에어팟 케이스들이 1.5mm 인 것에 비해, 이 제품은 그것의 반절 0.8 mm 입니다. 




속에도 미끄럼방지 처리가 되어 있어서 , 한번 케이스를 씌우고 나면 벗겨지지 않습니다.



이제 에어팟에 케이스를 씌워보겠습니다.




이전에 1.5 mm 케이스를 쓰고 있었는데, 그에 비하면 정말 얇습니다.



케이스도 앞뒤가 있습니다. 모양을 잘 맞춰서 끼우면 됩니다.

지금 이쪽이 앞 입니다.



그리고 이쪽이 뒤쪽 입니다.



이건 옆모습.




뚜껑을 열어서 본 모습입니다.





케이스가 얇아서 마음에 듭니다. 

그전에 쓰던 1.5mm 는 씌워놓으면 꽤 뚱뚱했거든요. 

에어팟을 잡았을 때 두툼한 그립감이 특히 별로 였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이 제품이 괜찮게 다가옵니다.

고작 몇 mm 차이 지만, 이런 작은 제품에선 그 차이가 더 크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관심 있으신 분들은 한번 구경 가보세요. 아래 링크 있습니다.



- 본 리뷰는 제품을 무상제공 받아 사용후 작성되었습니다.

-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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