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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스마트폰을 유선충전 하다가 줄이 발에 걸려서, 스마트폰을 날려버리는 경험이 한번씩은 있을 겁니다. 이를 방지할 수 있는 자석 케이블 리뷰 입니다. 스마트폰에 충전단자를 붙여놓고, 충전 케이블만 필요시 붙였다 떼었다 하면 됩니다. 




리뷰에 사용된 단자는 아이폰 라이트닝 단자 입니다. 

단자는 별도로 마이크로5핀, USB-C타입 구매할 수 있습니다.





케이블 소재는 천 입니다. 

예전에 금속 소재의 마그네팃 케이블을 써 본 적이 있는데, 충전 중일때 만지면 전기가 따끔 하더라구요.

지금 이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라 그럴 일은 없습니다.




단자만 따로 구매해서 스마트폰에 각각 붙여두면, 케이블 하나로 모두 충전할 수 있습니다.




줄 길이는 1.5 M





자성이 제법 쎄서 근처에 대면 저절로 달라붙습니다.




이렇게 스마트폰에 꼽아두고 쓰면 됩니다.



그러다 충전할때만 케이블을 가져다 대면, 착 하고 붙으면서 충전이 시작됩니다.




자성이 쎄기 때문에 수직 방향으로 잡아당기면 안떨어지므로, 90도 꺾어서 들어올리면 쉽게 떼어낼 수 있습니다.



흔들거려도 안떨어져요.


자석케이블을 사용해보니 좋은 점이 3가지가 있습니다.

첫째는 충전중에 실수로 케이블을 잘못 건들여서 스마트폰을 책상에서 떨어뜨리거나, 발로 걷어채이는 그런 실수가 없습니다. 자석이라 뚝 끊어집니다.

두번째는 차량 거치대에서 충전할 때 입니다. 기존에는 케이블을 먼저 꼽고 거치대에 걸었다면, 지금은 거치대에 두고 케이블만 대충 붙이면 달라붙으니깐요.

세번째는 단자만 바꿔서 스마트폰에 붙여두면, 하나의 케이블로 모두 충전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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