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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베락스 아이폰 메탈케이스

category 리뷰/제품 리뷰 2019. 3. 23. 16:11

가벼운 무게와 적당한 두께감, 그리고 상하단은 메탈로 처리된 베락스 아이폰 메탈케이스 입니다.




리뷰하는건 아이폰용 모델이지만, 아이폰 외에도 갤럭시, 샤오미, 화웨이 다 있습니다.





구성품은 케이스, 십자 드라이버, 여분의 나사 2개 입니다.

케이스 조립에 드라이버와 나사가 필요합니다.



상하단은 메탈, 그 외는 하드케이스 입니다.

색상 조합은 무궁무진 합니다. 밑에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왼쪽 모습



오른쪽 모습



진동 모드 버튼은 구멍이 뚫려있고, 볼륨 버튼까지 케이스가 덮는 구조 입니다.



위 나사를 풀어서 조립/해체를 해줘야 합니다.




제 아이폰 레드색상에 맞춰서 고른 레드 케이스



무게를 한번 재볼까요.

지금 보고계신건 투명젤리케이스랑 비슷한 실리콘 케이스 입니다.



베락스 메탈케이스는 실리콘 케이스 2개 무게인 26g 입니다.

그렇게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는 중간 정도 입니다.



나사를 조이는 부분이 설마 폰에 닿는건 아니겠지 하고 봤는데, 당연히 고무로 막혀있습니다. 

폰에는 전혀 지장이 없습니다.



이렇게 양 옆에 2개의 나사를 풀어주면, 메탈 부분이 분리가 됩니다.




위아래 전부 풀어준 후, 케이스 사이로 폰을 넣어주면 됩니다.



케이스를 장착한 사진 입니다.

얇은 실리콘 케이스에 비하면 더 두꺼워졌지만, 그립감을 해칠 정도는 아닙니다.



이 케이스를 쓰면서 유일한 단점은 진동버튼 깊이가 생겨서, 이건 살짝 불편합니다.





카툭튀 렌즈에 흠짓이 나지 않도록, 케이스 두께가 더 높습니다.



후면 카메라 렌즈도 잘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젤리케이스에 비하면 비싼 가격이지만, 변색되는 것 없이 오래 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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