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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고속충전케이블하면 충전에만 집중한 나머지 데이터 전송속도는 놓치는 경우가 있습니다. 반면 지금 보시는 요이치의 USB-C타입 케이블은 퀄컴퀵차지 고속충전은 물론, USB 3.0 지원으로 빠른 데이터 전송속도까지 두가지 장점을 모두 가진 케이블 입니다.




넉넉한 6개월의 보증기간



요이치 제품을 사보면 "열심히 하는 요이치가 되겠습니다."라는 귀여운 문구가 있어서, 사후지원도 잘해줄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요즘 케이블은 패브릭 소재가 대세인가봅니다. 요이치 케이블 역시 커넥터와 색상을 맞춘 실버색상 패브릭을 사용했습니다.





대부분 고속충전케이블은 USB 2.0 인것인 반면에, 요이치는 USB 3.1 규격도 갖추었습니다.

이론적으로 USB 2.0 은 480Mbps, USB 3.1은 5000Mbps로 약 10배의 속도차이가 납니다. 고용량 영상을 옮겨보면 확실히 느껴집니다.




벨크로 찍찍이도 특이하더라구요. 저기 하얀 부분이 갈고리가 있는 부분인데, 손으로 만져봐서는 까끌까끌한 느낌이 전혀 없습니다.



 그냥 천부분을 가져다대면 이렇게 붙습니다.



이제 충전을 해보겠습니다.



요이치 케이블은 케이블 단선을 방지하기 위해, 커넥터 뒤에 한번 더 연결단자 처리를 하였습니다.



사진은 구글 픽셀2에 충전하는 모습.



요이치 케이블은 퀄컴 퀵차지를 지원하기 때문에, 삼성 갤럭시나, LG 스마트폰에 연결하면 고속충전이 시작됩니다. 고속충전케이블에 권장되는 56K옴 저항을 가지고 있어서, 발열도 적고 안정적으로 충전할 수 있다고 하네요. 길이는 50cm, 100cm, 150cm 가 있으니 필요하신 상황에 따라서 적절한 길이를 선택하면 됩니다.





이 사용기는 요이치 &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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