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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신지모루 플랩 카드케이스

category 리뷰/제품 리뷰 2019.04.26 23:51

삼성이나 LG 같은 국내폰을 사용하면 지갑없이 페이기능으로 생활할 수 있지만, 아이폰이나 다른 해외폰은 그렇지 못하죠. 특히 교통카드 찍을때마다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는게 여간 귀찮은게 아닙니다. 그래서 이런 제품이 있네요. 스마트폰 뒷면에 부착할 수 있는 카드 케이스 입니다.





신지모루 카드케이스는 색상이 무려 12종이나 있습니다. 

취향껏 고르시면 됩니다.





저는 너무 튀지 않았으면 해서, 스마트폰과 가장 유사한 색상으로 골랐습니다.



뒷면엔 스마트폰에 부착할 수 있게 양면테이프가 있습니다.



고무줄처럼 늘어나는 이 천은 탄력성이 좋아서, 카드를 제대로 고정해줍니다.

수 차례 사용해도 주름이 잡히지 않아서 좋네요.



카드케이스에는 플랩이 달려있어서, 카드가 빠지지 않도록 고정하는 동시에, 속에 어떤 카드가 있는지 가려주는 정보 보호 역할도 합니다.



카드를 우선 1장만 넣어보았습니다.





카드를 넣고 플랩을 닫자, 무슨 카드인지 모르게 가려졌습니다. 

플랩은 반 이상이 케이스 안으로 들어가 있어서, 주머니에서 여러번 넣었다빼도 빠지지 않습니다.



이제 스마트폰에 붙일 차례



뒷면의 스티커를 떼서 폰 뒷면에 붙여주면 됩니다.




카드를 2장 넣었을때 옆면 모습.

최대 5장까지 수납할 수 있다고 합니다.




아이폰8과 사이즈가 비슷한 구글 픽셀2에 붙인 모습입니다.

요즘엔 사이즈가 작은 스마트폰에 속하는데, 지문인식에도 걸리는거 없이 붙일 수 있었습니다.






이렇게 카드를 넣었으니, 교통카드가 필요할땐 이제 스마트폰 뒷면을 가져다 대시만 하면 됩니다.



카드 뒷쪽에 전자파 차단카드를 넣어두어야 인식률이 높아집니다.






하나 더 사서 아이폰8플러스에도 붙어두었습니다.

외출시 들고나가는 폰에 따라 카드만 옮길려구요.






아이폰8플러스 사이즈에는 넉넉하게 남네요.


총평

카드 케이스를 사용하고 나서 두꺼운 지갑은 이제 놓고 다닙니다. 외출할때 폰만 들고나가면, 교통카드도 되고 결제카드도 되어서 주머니가 가벼워졌습니다. 특히 버스나 지하철 탈때마다 지갑에서 카드를 꺼내지 않아도 된 점이 가장 편리하네요. 아이폰이나 해외폰에서도 그나마 페이 기능에 가깝게 사용할 수 있게 해주는 케이스 입니다.


# 장점

1. 지갑대신 폰만 들고 다닐 수 있다.

2. 교통카드 찍을때 폰만 가져다 대면 된다.

3. 플랩이 속에 무슨 카드가 들었는지 가려준다.

# 단점

1. 뒷면이 평평하지 않아서, 책상에 두었을때 살짝 기울어진다.




이 사용기는 신지모루 &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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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eesk 2019.04.28 13:06

    와 이거 진짜 편해요
    저는 커버 없는버젼 한 반년 넘게 쓰고 있는데요 커버 있는게 더 나은거 같아요 아무래도 계속쓰다보니 평소보다 카드 갯수가 적어지면 좀 헐거워지는 느낌이 없지않아 있더라구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