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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유리 필름은 배송비만 내고 가장 싼 걸로 이용해왔는데, 스마트폰 전면을 전부 가려주지 않고 디스플레이 정도만 겨우 가려줍니다. 특히 요즘은 엣지 디스플레이라 강화유리필름의 테두리가 들뜨는 단점도 있습니다. 물론 이는 저렴한 강화유리필름 조건이고, 조금 더 돈을 투자해서 만원대의 프리미엄 필름을 쓰면 전면을 풀커버 해주는 강화유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오늘 리뷰할 제품은 프로텍트엠의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입니다. 메이저제조사인 애플, 삼성, LG, 구글 외에도 샤오미, 화웨이, 오포, 비포, 소니, 블랙베리 등도 있습니다. 



프로텍트엠의 강화유리는 타 필름들과 달리 소재부터 밝히고 있습니다. 세계적인 유리 과학 기업인 미국 코닝사의 글라스 소재를 사용한다고 합니다. 스마트폰 제조사에서 사용하는 고릴라 글라스도 미국 코닝사 작품입니다.



LG G8 ThinQ 용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을 보고 있습니다. 가격은 34,000원 인데 1+1 으로 2장이니, 장당 가격은 17,000원 입니다.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의 평균적인 가격대 입니다.



케이스에는 강화유리 필름 부착법이 써있습니다.



구성품은 강화유리필름 2셋트 입니다.




프로텍트엠에서 구매하면 좋은 점은 AS 가격이 존재합니다. 그래서 필름을 붙이다 실패했거나, 동일제품 재구매부터는 6천원~1만원 가격으로 낱장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2번째 구매고객에게는 50% 할인 쿠폰이 제공됩니다. 




저렴한 강화유리필름은 상품 설명 페이지와 달리 디스플레이 부분만 겨우 가려주는 경우가 많은데, 

프로텍트엠에서는 휴대폰 기종별로 필름부착시 실제 보호되는 부위를 보여줍니다.



1셋트에 들어있는 구성품 입니다. 강화유리 필름, 젖은 천, 마른 천, 먼지제거스티커 입니다.



(좌) 프로텍트엠 풀커버 강화유리, (우) 저렴한 강화유리



지금은 국내쇼핑몰에서 살 수 있는 가장 싼 강화유리필름이 붙어있는 상태입니다. 택배비+천원 초반대 해서 4천원 정도에 샀었습니다. 딱 봐도 전면 전체를 가려주지 못하고, 디스플레이 부분만 가려주고 있습니다.



테두리는 제대로 붙지 않아서 들뜸 현상이 있구요.



휴대폰을 한번도 떨어뜨리지 않고 조심히 쓰는 타입인데, 강화유리필름의 테두리가 떨어져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속에 기포가 찬 줄 알았는데, 유리필름 구조가 잘못 만들어져서 아무리 누르고 있어도 저렇게 들뜨더라구요.



싹 떼어내고 새로운 풀커버 필름을 준비합니다.



풀커버 강화유리 필름을 부착한 모습입니다. 보통 강화유리필름은 붙이고나서 가운데부터 손가락을 눌러서 바깥으로 기포를 빼며 붙여나가는데, 이건 붙이자마자 이미 그렇게 다 한것처럼 착 달라붙어 있어서 신기했습니다. 풀커버 필름이라 옆면 엣지 디스플레이를 포함해서, 전면을 다 보호해주고 있습니다.





LG G8 ThinQ 의 경우 옆면이 엣지 디스플레이인데, 들뜸 현상 하나도 없이 잘 붙어있습니다.




화면을 켜고 확인해본 사진도 첨부합니다.







어떤 풀커버 필름은 케이스와 겹쳐서 필름이 다시 떨어지는 경우가 있던데, 지금 프로텍트엠 풀커버 필름은 케이스 간섭없이 함께 사용할 수 있습니다.

첫번째 구매시 풀커버 필름 구매가격이 장당 17,000원이고 재구매부턴 50% 보상판매할인 받을 수 있으니까, 두번째 구매부터는 8,500원이면 풀커버 강화유리필름을 써볼 수 있겠네요. 평소에는 안써본 프리미엄 가격대 필름이였는데 사용해보니, 중국산 저렴한 강화유리필름(싸봤자 3~4천원)을 쓰는 것보다, 한번할때 제대로 된 풀커버 제품을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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