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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마도 학생분들이 가장 좋아하실 것 같은데요. 2단 접이가 가능한 휴대용 스마트폰 거치대 입니다. 꼭 학생분들이 아니여도 스마트폰을 책상에 눕혀놓는 것 보다 거치대에 올려놓는게, 알림이 왔을때 눈높이가 맞아서 보기 편하죠. 오늘 리뷰하는 거치대는 종이 접듯이 납작하게 접히는 휴대용 스마트폰 거치대 입니다. 



제품명은 맥스마운트의 MMH-PS2 SLIM 스마트폰 탁상 거치대 입니다. 무슨 이름이 너무 기네요. 그냥 맥스마운트 거치대 치면 나옵니다. 거치대만 샀는데 50cm 짜리 USB-C 타입 케이블은 서비스로 들어있네요. 




거치대는 2종류가 있는데요. 지금 보고 계시는 제품은 우측의 2단 접이식 입니다.



구성품은 거치대가 끝입니다. 거치대가 접혀있는 상단의 모습입니다.



하단에는 미끄점방지를 위한 4개의 고무패드가 붙어있습니다.



접혀있는 거치대의 옆면 모습.



반만 펼쳐보고



완전히 피면 이렇게 까지 늘어납니다. 관절이 접히는 부분이 각각 270도까지 회전하기 때문에, ㄷ자 모양으로 앞으로, 뒤로 완전히 꺾을 수 있습니다.



소재는 알루미늄을 사용하여 무게를 경량화 시켰다는데 스펙표를 보면 210g 입니다. 아이폰8 플러스와 몇 g 차이라 거의 동급으로 보시면 됩니다.



스마트폰이 닿는 부분은 고무패드가 붙어있습니다.



당연히 하단에도 붙어있구요.




2단 관절이라 책상에 앉아서 거치대를 쓰던 누워서 침대에서 쓰고 있던, 어떠한 경우에도 각도를 원하는대로 조절할 수 있다는게 가장 큰 장점입니다.



거치대 관절은 제법 힘을 주어야 돌아가기 때문에, 스마트폰부터 태블릿까지 안정적으로 거치가 가능합니다.




뒷면에는 충전 케이블 정리홀이 있습니다.




거치대가 없을때는 스마트폰을 책상에 눕혀두었는데요. 이때 알림이 오면 폰을 들어서 쳐다보곤 했죠. 거치대를 사용한 후로는 폰을 바로 한눈에 쳐다볼 수 있어서 더 편해졌습니다. 



거치대를 완전히 접었을땐 이런 모습입니다.



폰 2개를 겹쳐두면 비슷한 높이일까요. 세로 길이도 아이폰8 보다 작아서, 가방에 넣어서 가지고 다니기 좋습니다. 특히 태블릿을 많이 쓰는 학생분들은 이런 거치대 하나 있으면, 도서관 다닐때 태블릿 거치대로 쓰기 딱 좋겠네요. 집에서는 폰 거치대로, 자기전에 침대에 누워서도 거치대 각도를 낮춰서 계속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총평

가볍고 크기가 작아서 휴대하기 좋은 스마트폰/태블릿 거치대. 특히 태블릿 가지고 도서관 다니는 학생분들이 요긴하게 써먹을 아이템입니다. 저도 집 밖으로 나가면 항상 챙기는게 폰과 보조배터리 였는데, 이제는 이 거치대도 함께 가지고 다니게 되네요. 




이 사용기는 맥스터 &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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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미스터리 2019.06.13 12:32

    자주 사용하면 항상 염려되는 부분이 힌지부분이 헐거워지는거였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