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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빅쏘 아이폰11 프로 2.5CX 프리미엄 강화유리

category 리뷰/제품 리뷰 2019. 11. 15. 05:32

최근에 아이폰 11 Pro 를 구매해서 요즘 디스플레이 보호 필름과 케이스를 쇼핑하는 재미에 빠져있습니다. 보통 강화유리 필름은 알리발 저가를 이용하는데, 이번엔 빨리 받기 위해서 국내 쇼핑몰에서 찾아봤습니다. 강화유리필름은 거기서 거기인 줄 알았는데, 국내 브랜드로 구매해보니 알리발과는 다른 차이점이 확실히 있네요.



빅쏘의 아이폰 11 Pro 용 강화유리필름 입니다. 2매 1셋트가 기본입니다.



간단한 인삿말 카드가 있는데, '제품에 불만족 하셨다면 100% 교환 & 환불처리 약속드립니다' 라고 합니다. 사실 강화유리필름을 붙이다보면 제대로 붙지않는 경우가 종종 나오는데, 국내 브랜드에서 구매할 경우 새 제품으로 교환받기가 수월합니다. 알리발은 그냥 버리는 수밖에..





구성품은 2매가 1셋트로, 흔히 보는 강화유리필름 셋트가 들어있습니다.



빅쏘의 아이폰11 프로용 강화유리필름




수화부를 제외한 나머지 전영역을 커버합니다.



폰을 구매하면 해당 모델별로 특이한 색상을 구매하는 편인데요. 

아이폰 11 Pro 도 국방색을 사려고 했는데, 다들 많이들 사길래 저는 골드 색상으로 골랐습니다.




아이폰11 Pro 골드 색상은 이런 느낌입니다. 더 많은 사진은 나중에 개봉기에 올려두겠습니다.





지금 이게 강화유리필름이 붙어있는 모습입니다. 필름을 살포시 올려두고 공기 빼는 모습을 담을려고 했는데, 필름을 올려두자마자 저절로 착하고 달라붙었습니다. 손으로 눌러주지도 않았는데 테두리까지 들뜸이 전혀 없었습니다. 확실히 저렴한 알리발 필름하고 다른 점이 있긴 있네요.




필름의 두께는 0.33mm 라고 합니다.




거의 붙은 듯 안붙은 듯.. 눈으로 봐서는 잘 모르고 손으로 만져보면 강화유리필름의 느낌이 나긴 합니다.






강화유리필름의 가격 차이나는 제품들을 비교해보면 코팅력에 있다고 하는데요. 물방울을 떨어뜨려봤을때 저가 필름의 경우는 물방울이 옆으로 퍼지거나 잘게 나눠지지만, 고가의 필름의 경우는 물방울이 동그랗게 모양이 유지된다고 합니다.



빅쏘 강화유리필름의 경우는 물방울 모양이 동그랗게 유지됩니다.




추가로 강화유리필름도 테스트하면서 손가락으로 여러 번 만지고 있는데, 지문이 묻질 않아서 좋습니다. 여성분들이 통화할때 전화기를 얼굴에 대도 화장품이 묻지 않을 것 같습니다.



이 사용기는 빅쏘 & 네이버 체험단을 통해,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가감없이 리뷰하여, 구매자께 충분히 참고자료가 될 수 있도록 자세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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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lazad 2019.11.15 09:17

    엄청 얇은 강화유리인가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