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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 메세지앱 사진 무단유출 주의

category 스마트폰/안드로이드 팁 2018. 6. 28. 21:32

최신버전의 삼성 갤럭시 메세지앱에서 사용자가 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사진첩의 사진을 연락처에 있는 사람들에게 무단으로 전송하는 버그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무작위의 사진이, 연락처내 무작위로 전송이 되기에 주의를 요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경험을 한 사람들이 늘고 있으며, 지금까지 보고된 기종은 갤럭시 S9, S9+, 갤럭시 노트8 입니다.

기기의 문제인지, 네트워트의 문제인지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고 있습니다. 

보내는 사람의 메세지앱에 흔적은 남지 않으며, 통신사 기록에만 mms 를 보낸 기록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임시방편으로 삼성 갤럭시 메세지앱에서 '저장' 권한을 해제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볼때는 문제가 해결될 때까지 갤럭시 메세지앱의 모든 권한을 뺏고 (사용중지가 가능하면 사용중지), 다른 메세지앱을 사용하는게 좋겠습니다. 대체제로 구글 메세지 앱이 있고, Signal 앱도 있고, 얼라인 등의 앱이 있습니다.


메세지앱의 완전한 권한을 해제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이 조치합니다.

1. 'Galaxy Apps - 설정 - 자동 업데이트'를 사용 중지합니다.

2. '설정 - 앱 - 삼성 메세지앱 - 권한 - 모든 권한'을 사용 중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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