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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6S / 6S PLUS 스펙 리뷰 (A1633,A1688,A1700,A1634,A1687,A1699)




아이폰 6S / 6S PLUS 는 애플이 2015년 9월에 출시하였습니다.


아이폰 6 와 6 PLUS 후속으로 , 

신기술로는 3D 터치와 라이브 포토가 소개되었습니다.



애플 아이폰 6S 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경쟁작으로는 삼성 갤럭시 S7, LG G5 가 있습니다.



이 모델중 LG G5 만 배터리 탈착형입니다.







애플 아이폰 6S PLUS 와 비슷한 시기에 출시된

경쟁작으로는 삼성 갤럭시 노트7, LG V20 이 있습니다.


삼성 갤럭시 노트 7 이 폭발 문제로 단종되었기 때문에, 

최근에 나온 노트 7 FE 모델을 비교대상에 넣었습니다.






모델명은

출시국가에 따라


아이폰 6S


A1633 미국

A1688 한국(글로벌)

A1700 중국



아이폰 6S 플러스

A1634 미국

A1687 한국(글로벌)

A1699 중국


입니다.





디자인


디자인은 전작인 아이폰 6 / 6 PLUS 와 동일합니다.

알루미늄 곡선의 본체와 디스플레이 크기도 같습니다.


살짝 다른 점이 있다면, 본체에 쓰인 알루미늄이 좀 더 견고한 7000 시리즈 알루미늄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애플 워치에 쓰인 재질과 같아서 전작의 아이폰 6 / 6 PLUS 에서 논란이 됐던 밴드게이트를 예방하기 위함으로 보입니다.

스크래치에도 강하다고 합니다.


본체는 전작보다 약간 두꺼워졌지만,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다만 무게가 아이폰 6 / 6 PLUS 보다 무거워졌다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본체에 알루미늄 7000 과 3D 터치 같은 신기술이 들어갔기 때문입니다.







디스플레이


디스플레이 크기도 전작과 동일합니다.


아이폰 6S : 4.7 인치 IPS LCD, 1334x750 해상도, 326 ppi, 

아이폰 6S PLUS : 5.5 인치 IPS LCD, 1920x1080 FHD 해상도, 401 ppi,



여기에 3D 터치라는 신기술이 모두 들어갔습니다.


3D 터치는 애플 워치나 맥북에 쓰인 포스 터치처럼 작동합니다.

압력을 감지하고 그 정도에 따라 다른 명령을 실행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홈화면에서 카메라 앱을 꾸욱 누르고 있으면, 

사진 찍기, 셀카 찍기, 비디오 녹화, 슬로모션 녹화등 자주 쓰는 옵션이 바로 나타납니다.


카메라 앱을 켜서 모드를 바꿔줄 필요없이 홈화면 아이콘에서 바로 실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스펙 / 성능


CPU는

Apple A9 APL0898 Dual-core, 1840 MHz, Twister, 64-bit


GPU

PowerVR GT7600



램은

2 기가

애플 최초로 2기가 램이 탑재되었습니다.



내장용량은

16 / 32 / 64 / 128 기가



외장메모리는

확장 불가능합니다.




카메라

전면 500만 화소, 

후면 1,200만 화소,

조리개 F2.2,

이며



비디오는

3840x2160 (4K) (30 fps), 

1920x1080 (1080p HD) (120 fps), 

1280x720 (720p HD) (240 fps)

으로 촬영할 수 있습니다.



아이폰 6S PLUS 에만 OIS (손떨림방지) 가 달려있습니다.



아이폰 6S / 6S PLUS 에는 라이브 포토 라는 새로운 특징이 소개되었습니다.

사진을 찍을때 전후 1.5 초정도를 더 촬영하여, 사진이지만 1.5 초 움직이는 동영상처럼 저장이 됩니다.

이 애니메이션은 아이폰/아이패드/맥 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안드로이드나 윈도우 PC 에서 보면 일반 사진으로 나옵니다.



배터리는

내장형 1715 mAh



충전단자는

라이트닝 8핀 케이블입니다.




와이파이는

802.11a,b,g,n,ac, 


블루투스 4.2, 


NFC,




크기와 무게는

67.1 x 138.3 x 7.1 mm, 143 g



색상

스페이스 그레이, 실버, 골드, 로즈 골드




OS는

iOS 9.0 → 10 → 11.1 

까지 올라갔습니다.







뷰잉캣 한마디 :

이어폰잭이 사용가능한 마지막 아이폰, 아이폰 6S / 6S PLUS




램이 아이폰 최초로 2기가가 적용되었습니다.

아이폰 6 쓰다 6S 로 바꿔보니, 같은 앱들을 실행해도 훨씬 쾌적하다는게 느껴집니다.



지문인식 속도가 굉장히 빨라졌습니다.

기존 아이폰 사용자들은 잠금화면의 시계나 알람을 볼때 홈버튼을 한번만 클릭하면 됐는데,

아이폰 6S / 6S PLUS 부터는 손가락만 댔다하면 잠금화면 볼 새도 없이 홈화면으로 진입합니다.

그래서 아이폰을 들면 자동으로 잠금화면을 보며주는 앰비언트 디스플레이가 적용된 모양입니다.

손끝으로 누르는 요령도 있습니다.



이어폰잭이 사용가능한 마지막 아이폰입니다. 

다음 세대인 아이폰 7 부터는 이어폰잭이 사라져서, 

블루투스 이어폰을 쓰거나, 라이트닝 변환 케이블을 사용해야 합니다.


블루투스 이어폰이 미래 기술이긴 하겠으나,

당장 이어폰잭이 더 편하고 자주 쓰신다면 아이폰 6S / 6S PLUS 로 구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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