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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인치 하드 용량이 부족하여 추가 하드를 구입하려고 알아보니, 국내 쇼핑몰은 4테라에 13만원 정도 하더군요.

직구를 하면 역시 비슷하거나 조금 더 싸지만, 더 확실하게 싼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바로 외장하드로 구매를 하는건데요.

외장하드 제품으로 구매하면 같은 하드 용량일때보다 더 저렴합니다. 그래서 외장하드로 구매해서 분해를 해서 하드만 이용할 생각으로, WD 외장하드 8테라를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마존 직배송도 처음 이용해보는 거라 많이 궁금했습니다. 



WD 8테라 외장하드 개봉기





배송은 아마존 직배송,

Amazon Standard Shipping 을 이용했습니다.


아마존의 직접배송 옵션중에서 가장 저렴한 옵션입니다.

저의 경우는 배송비 $10 (약 11,000원,관세포함) 가 들었습니다.


그런데...

박스를 받았는데 속에서 물건이 덜컹덜컹 거립니다.




박스를 열어보니 이렇게 배송이 왔습니다.

아마존 직접배송인데,

전자제품을 뽁뽁이 하나 없이 보내주다니..


국내 택배 포장이였으면 상상도 못할 일입니다.




어쨋든 WD 마이북 외장하드를 꺼내서 구경해봅니다.




미개봉이라 비닐로 봉인되어 있습니다.




하단에는 시리얼 번호가 있구요.




박스를 개봉해보니,

외장하드는 플라스틱 보형물 사이 껴있습니다.

기기는 멀쩡할까요? 걱정됩니다.



구성품은

외장하드, 케이블, 충전기, 설명서 입니다.




옆면에는 아무것도 없습니다.




전면에는 WD 로고가 있습니다.

LED 표시등 같은 것도 없네요.




후면엔 전원, 케이블 커넥터가 있고,

도난방지 홈도 있습니다.




상단에는 발열을 위해서

구멍이 뚫려 있고,




하단도 마찬가지 구조에,

진동을 잡기 위해 고무 받침대가 덧대어 있습니다.





케이블은 USB 3.0 이라 파란색 입니다.




충전기는

12V, 1.5A 출력립니다.


미국 아마존 직구제품이라 110v 커넥터 입니다.

돼지코를 꼽아서 사용하면 됩니다.


WD My Book 8TB 실제용량




8테라를 윈도우에 연결시켜보니, 7.27 TB 가 사용가능하다고 나타납니다.


외장하드는 분해해서 하드만 쓸 목적으로 구매했는데, 귀찮아서 당분간 그냥 쓰기로 했습니다.

후에 외장하드에서 하드 적출을 하게 될때, 추가 포스팅을 하겠습니다.


아마존 직접 배송 - Amazon Standard Shipping 배송기간

5/11 : 주문

5/11 : 아마존 준비중

5/15 : 아마존 창고에서 출발

5/16 : 뉴욕 공항에서 출발

5/17 : 인천 공항 도착

5/18 : 세관 통과 & 택배사 인수

5/19 : 배달 완료


관련 정보

배송업체와 배송기간을 기록하고, 그 경험을 여러분께 공유하기 위해 이 글을 작성합니다.

- 쇼핑몰 : 아마존

- 제품 : WD 외장하드 마이북 8테라 (WD My Book 8TB)

- 가격 : 외장하드 $169.99 + 관세포함 배송비 $10.96 = $180.95

- 배송업체/배송일 : Amazon Standard Shipping - 9일 (실제 배송일 5일)

Amazon Standard Shipping : 아마존에서 배송 추적가능, 한국에 도착후 한진택배로 배송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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